RE: [일상] 출근 길 마주치는 백로 (feat. 두루미, 백로, 왜가리, 황새의 차이점)
요즘엔 백로를 자주 보게됩니다. 솔숲에도 하얗게 앉아있고 파릇한 논배미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고있습니다.
머리가 붉은 두루미를 단정학(丹頂鶴)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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