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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의 샘이 깊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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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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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D-1
2020년을 희망으로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시작한 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시행을 위한 제안공모에 다음 세 가지 안이 선정되었습니다. @epitt925 쥐와 관련된 잊지 못할 에피소드 @bluengel 대박이쥐짠으로 오행시 짓기 @muzehan 쥐와 ZZAN 을 주제로 재미있는 그림그리기. 선정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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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8.
새해를 시작하고 첫 주말입니다. 새해 일출 못 보신 분들이나 나들이 못 하신 분들 오늘은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며 서로 격려하고 새해 다짐을 새롭게 하시며 편히 쉬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떡방아를 찧어도 ○○방아를 찧어라.”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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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7. 정답 발표
하얀 달이 길동무 하나 없이 혼자 하늘을 건너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때때로 혼자 가야하는 길이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아도 아무도 없고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적함이 이슬처럼 젖는 때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누구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바로 그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두고두고 아끼고 보살피며 감사해야 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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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0zzan 경자년 대박이쥐~~~
총상금 50,000zzan 행운이 찾아갑니다. 2020년 올 해가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입니다. 우리말에 ‘쥐 소금 나르듯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큰 것은 아니지만 부지런히 모아들인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행운을 나누어야겠지요? steemzzang 운영자의 한 사람으로 우리 이웃님들과 더불어 기뻐할 일 한가지 하고 싶습니다. 주제: 응모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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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7.
새해 첫날입니다. 일출을 기다리며 마음속에 있는 소원을 빌으셨지요? 해돋이 행사장에도 일출을 보여주지 않았지만 서로의 얼굴에서 햇빛보다 밝은 희망을 발견합니다. 사박사박 눈 내리는 소리에 묵은 밭이며 길가에 서 있는 나무들이 하얀 모시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저에게도 소원이 있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고 steemzzang과 함께 행복한 나날 만드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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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9년
돌아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제게 있어 2019년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 될 한 해였습니다. steemzzang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내놓던 날, 그 가슴 벅찬 순간이 떠올라 다시금 설레게 합니다. 저로써는 엄두도 못 낼 일을 천운님을 비롯한 뜻있는 분들께서 계셔서 가능했습니다. 함께 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확신을 현실로 이루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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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6. 정답 발표
모처럼 만나는 파란 하늘이 좋아 숨을 한껏 들이키면 맵싸한 바람에 흠칫 놀라면서도 미세먼지 없는 상쾌한 바람에 다시 한 번 깊은 숨을 쉽니다. 우리의 하늘은 언제나 이렇게 맑은 물에 씻은 듯한 파란색이었는데 반갑지 않은 미세먼지가 우리 하늘을 어지럽히고 있어 요즘 날씨를 두고 삼한사미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마음에는 늘 파란 하늘에 손가락으로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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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6.
오늘로 2019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이지만 제주에서 시작한 비가 전국으로 확산 될 것이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기온은 조금 떨어지겠지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기대로 좋은 사람과 영화 한 편 보시는 것도 여의치 않으시다면 빈대떡에 막걸리라도 한 잔 기울이시면 궂은 날도 마다 할 일은 아니겠지요? 오늘의 문제입니다.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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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5. 정답 발표
세모를 앞두고 나누어야 할 마음이 큰 탓인지 분주한 택배차가 얼마나 바쁜지 미처 문을 닫지도 못하고 달려갑니다. 길모퉁이를 돌면서 문짝이 흔들리고 화물칸에 실린 박스가 떨어지고 집을 나온 강아지가 놀라서 짖어대고 지나가는 사람이 손짓을 해서 겨우 차를 세웠습니다. 바쁠수록 침착해야 한다고 듣기는 해도 허둥대게 마련인데 다행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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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한모의 만찬
참 어렵게 이루어진 만남이었다. 물리적인 거리도 아니고 심리적인 거리는 더더욱 아니었지만 수시로 마주치기는 해도 다 같이 모여 식사 한 끼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려웠다. 각자의 삶터를 빠져나와 한 식탁에 둘러앉는데 걸리는 시간은 계절을 두어 번 건너야 했다. 그만큼 삶은 치열했고 우리를 의존하는 눈길들은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로 얹혀있었다. 만나면 웃음부터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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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5.
성탄절 다음날이라 그런지 더 고즈넉한 아침이었습니다. 비록 산타할아버지는 만나지 못했어도 우리 마음 안에 하나씩 선물을 두고 갔을 것입니다. 회색으로 흐린 하늘이 내려앉아 이불을 덮은 듯 포근한 날 오늘은 숨겨진 선물을 찾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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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4. 정답 발표
어제부터 본격적인 성탄 분위기를 타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나 메리크리스마스!!라며 인사를 건넵니다. 기독교 신자가 아니어도 성탄절은 이미 세계인의 명절이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답은 개똥입니다. 우리말에서 개똥은 하찮은 것의 대명사였습니다. 개똥참외 개똥밭 개똥철학 등등... 그런데 농부는 무엇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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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4.
저녁나절 시작한 비가 밤이 깊어가면서 눈송이를 키웁니다. 잉크색 어두운 하늘에서 무리지어 내려오는 함박눈의 군무가 나를 위한 축제처럼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서성이게 합니다. 동지 지나고 열흘이면 노루꼬리만큼 길어진다는 해가 오늘은 미세먼지 뒤로 숨어 얼굴을 내밀지 않고 있습니다. 바람이 마른 가지에 쥐어주는 햇빛 한 줌으로 혹한 속에서 돌아올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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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3. 정답 발표
오늘이 동지인데 눈 소식이 있습니다. 밤부터 비가 내려 산간지방으로 아침까지 눈이 내리다 그친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동지를 작은설이라 부르기도 했다는데 모두들 따뜻한 팥죽 한 그릇 드시면서 내일부터 길어지는 해를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답은 혼사 말입니다. ‘혼사 말 하는데 장사 말 한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정말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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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3.
기온이 떨어진다는 소식에 모자를 눌러쓰고 목도리까지 칭칭 감고길을 나섭니다. 늘 다니던 길로 다니면 만나는 사람도 거의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모습만 보면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손짓을 하며 지나갑니다. 언제나 마주치는 길냥이는 제 모습이 이상하던지 곁으로 오다 멈칫하고 그 자리에 서서 울음소리로 말을 겁니다. 분명 아는 사람 같은데 얼굴은 안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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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2. 정답 발표
이른 아침부터 밖이 어수선해서 며칠인가 생각을 하니 벌써 12월도 반을 지나 19일 장날입니다. 철물아저씨 전을 벌리며 덜그럭 거리는 소리, 옷 장사 부부의 억센 경상도 사투리와 마늘할아버지와 약재아줌마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아침을 여는 소리는 벌써 수십 년을 들으면서 생활의 리듬을 만들어줍니다. 정답은 은장도입니다.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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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2.
어둠을 씻어내는 빗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는 새벽 이불을 턱밑까지 끌어 덮고 점점 깊은 잠으로 빠집니다. 그런데 훼방꾼이 등장합니다. 왜 알람은 꼭 그럴 때 울리는지 손을 뻗어 입을 틀어막고 투덜거리지만 그것도 다 내가 시킨 일인데 괜한 투정입니다. 세상일이 다 그렇듯 나에게 생긴 일은 결국 ‘내 탓이오.’ 하는 게 편히 사는 길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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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1. 정답 발표
오늘은 아침 대화로는 조금 무거운 주제가 나왔습니다.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현장을 목격했던 사람이 들려주는 얘기는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내용이라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하고 어머, 어머 하는 소리로 응답을 합니다. 블랙아이스는 예전에는 알지도 못하는 말이었는데 지금은 겨울철 도로의 복병으로 운전자들의 가슴을 조여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자세히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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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1.
오늘은 혼자 낯선 길을 나섰습니다. 무엇보다 단합을 중요시 하는 일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저 혼자 살짝 빠져나오려니 함께 한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 뒤꼭지가 뜨거워 한참이나 후끈거립니다. 그 많은 날을 두고 오늘 같은 날 일이 겹쳐 난처한 지경에 처하면서 그래도 원망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대로 돌아오는 길 나뭇잎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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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으로 삭제 하고 보팅은 소각합니다.
한 동안 안 올라가더니 결국 말썽을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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