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joyful 입니다.
예전에 가입인사에서도 언급한 적이있듯
저는 다이어터이지만 먹방을 좋아합니다.
그렇다보니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중인데요.
제가 늘 다이어트 식단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의 한끼정도는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서 챙겨먹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입니다.
직장인이다보니 퇴근 후 장을 보고
요리까지는 아니지만 식단을 만들어 먹는일은
생각보다 귀찮고 힘들긴하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좀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제가 그동안 셀프로 만들었던 식단
몇가지를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매우 간단하고 아직은 많은 것들을
도전해본 것은 아니지만
점차 발전되가는 모습도
추후에 공개해보겠습니다.
제가 주로 해먹는 식단인데요.
연어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와 샐러드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샐러드는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1팩에 1,000원짜리를 이용하고
아몬드 몇개와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립니다.
근처 비건 베이커리에서 구매한
호밀빵 위에 아보카도 퓨레를 바르고
훈제연어를 올린 후 후추만 약간 뿌려주면
한끼 식단이 완성됩니다.
주로 건강식단을 저녁에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약속이 많을 때는 아침에 먹는 편인데요.
지난번 아침 도시락으로 준비한 식단입니다.
라이스 페이퍼에 샐러드와 새우를 넣고
돌돌 말면 완성됩니다.
간단하게 호밀빵도 추가했습니다.
훈제연어가 질리기 시작할 때쯤
연어구이로 변경한 식단입니다.
연어구이와 아보카도 퓨레
그리고 샐러드로 간단하게 만들었고요.
샐러드가 아주 소량 남았던 날
간단하게 새우만 올리고
요즘 사랑에 빠진 나또를 함께 먹었습니다.
진짜 최근에서야 나또의 맛을 알게되었는데요.
근처 대형마트에서 풀무원
생나또를 주로 사먹습니다.
와사비 또는 겨자가 들어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겨자가 훨씬 맛있습니다.
그리고 늘 먹던 호밀빵이 다 팔려서 ㅜ
치아바타를 구매해서 함께 먹었습니다.
마지막은 크래미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와 샐러드입니다.
크래미만 올렸을뿐인데
생각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간단하지만 직접 건강식단을 만들다보니
점점 재미도 붙었고
플레이팅 욕심도 생기더라고요.
최근 바쁜일만 마무리되면
좀 더 다양한 식단으로
건강하게 먹어보려고 합니다.
건강식단 관심있으신분들도
간단하니 한번씩 도전해보시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음식이지만
나또 진짜 다이어트식으로 완전 강추하니
함께 드셔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