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뉴비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는 @jjoyful 입니다.
오늘은 직장인분들이라면 공감할만한
도서하나를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몇년 전 제가 퇴사를 앞두고 있을 때
회사 후배에게 선물로 받은 책인데요.
정말 이거 내 이야기 아닌가 할 정도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읽고 또 읽었던 책,
두번째 퇴사라는 도서입니다.
저는 이책을 만난것이 두번째가 아닌
세번째 퇴사할 때였는데요.
모든 직장인들이 이런 고민이 있고
회사에서 이런 고충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고
사실 약간 위로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비슷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주기도 했었는데요.
제 지인들은 대부분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물론 책에 어떤 정답이 있거나
해결책이 있는건 아니었지만
역시 공감의 힘은 컸고
제 스스로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책을 진득하게 잘 못 읽는 편인데
이 책은 매우 얇고 내용도 간결해서
받자마자 한번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책을 오래도록 보시는분들도
충분히 편하게 보실 수 있는 책입니다.
혹시 지금 직장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거나
'퇴사할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두번째 퇴사란 책으로 작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두번째 퇴사란 책을 읽으며
너무 제 상황과 그때의 제 마음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갔던 글 몇개를
여러분들께 공유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저는 새로운 회사로 이직해서
아주 좋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