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마음대로 영화를 보고 점수를 주는 시간!빠밤~!
날도 덥고...힘들지요?
어제(28) 야심한 밤에 본 영화 / 공포 영화 한편을 소개할께요~^^.
스릴러 영화입니다~^^
오늘 밤에 덥고,스트레스 받고. 잠도 안오면 한번 정도 보길 바래요.^^*
자~그럼 시작합니다~ (바빰~!)
제목 : 더 큐어...
어제 저녁에 저녁먹고 티브이를 보는데..
"영화가 좋다" 에서 스릴러를 소개하더군요 ..그래서 궁금도하고해서...
내용은 야심이 가득한 젊은 남자 (주인공 :록하트)가 회사의 CEO가 쪽지 하나 남기고 떠났다고 하네..그래서 간부 회의에서
"너 가 갔다와..너가 딱이다.."
이라는 말에...CEC를 모시기 위해 스위스 병원으로 떠나요..
스위스에 모 병원에 도착...
거기 원장을 만나...
"원장..우리 사장 만나로 왔어..그리고 모시고 가야하니
대리고 온나"
하니..
"안돼..아직 병이 덜 낳았다..그러니 못가..물론..미팅도 못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서 어쩔수 없이 돌아갈려고 하는데
병원 막 나올차에...의문의 소녀를 만나요.
"아저씨 왜 왔어? 어디 아야해?"
"아니..누구좀 만나로 왔는데..못만나고 가네.."
"그럼 아저씨도 여기 있것네..여기는 마음대로 올수있지만 나갈수없어"
(시현이 가슴속에 마음대 왔어도..마음대로 갈수있음..!됀장..ㅜ.ㅜ)
라는 소녀는 알수 없는 말을 해요...
거참 이상하게..그말이 신경쓰여서...다시 가는데..
이늠의 망할 사슴이..(겟 아웃 : 아마도 그늠 사슴같음.ㅡㅡ;)
갑자기 뛰어 나와서,사고를 당하고,.다시 그 병원에 입원을
해불어요...그리고 벌어지는 이야기.....
더 큐 어
썸뜩하고....가슴을 조여오고..이 더운 날에 보면 시원하게 잠을 잘수 있는
영화~~더 큐어~~~~
꼬~~옥 함번 정도 보시길~~~~~
자 그럼 저의 기준에서 내리는 평점 5점 만점에.
연기력 : ★★★★★
액션 : ★★★☆☆
그래픽 : ★★★★☆
내용 : ★★★★★
긴장감 : ★★★★☆
배우 : ★★★★☆
총점 : 4.5 정도..(빠밤~~!!)
※ 오늘 징하게 덥네요..사무실에서 안나가고 있어요..ㅋㅋㅋ...에어컨 바람이 너무 좋아서.....흐흐흐흐
직원들은 일시키고..음..음..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