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ian 입니다.
월요일은 항상 바쁘고, 피곤한 것 같습니다. 주일 교회에서 문뜩 현수막이 눈에 들어와 소개합니다.
예배당 입구에 있는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정면에는 2018년 주제 표어가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교회가 역사의 증인되게 하소서
우측면에는 최후의 만찬
좌측면에는 비전
갑자기 우리 교회에 현수막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