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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나그네 - 박목월 -
[오늘의 시] 나그네 - 박목월 -
jjian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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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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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그네
박목월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희망의 문학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 리.
술 익은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오늘의 시] 나그네 - 박목월 - | Ecency
horz ·
2 hours ago
“干燥”这个词让我想到一种恬淡而静谧的感觉。
shenali ·
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