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칠전팔기의 마음으로
잔치집에 친히 방문하시고 자리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플스님의 잔치에 초대까지 해주시니 제가 방문을 안 할수가 없습니다.
이 기회에 의미가 없는 저의 아이디도 짤짤한 의미가 생겨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 칠전팔기의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