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대안학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 )
지금 돌아보면 제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었는데,
저땐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가는 거라 그런지 별다른 생각이 없었어요ㅎㅎ
선택의 기로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 삶에서 그런 순간은 언제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