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님(@fur2002ks)님이 하시는 이벤트를 보고 작성하는 글이지만,
생각해보니 아직까지 제대로 된 선물을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ㅜㅜ
생각한 선물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 아끼시던 팔찌를 잃어버리셨다고
내내 아까워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ㅜㅜ
고가는 아니지만 제가 아직 어렸을 때부터 자주 착용하시던거라 기억이 납니다.
이번 선물은 최대한 비슷한 팔찌와 편지를 써볼까 해요 ㅎㅎ
조금 쑥쓰럽긴 하지만...어떻게 생각해도 기뻐하시는 모습만 눈에 아른거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