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woon 입니다.
거의 과제 종지부를 찍는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3~4개 정도 남았는데,
거의 3개네요.
얼른 끝나고 종강해서 그림 그릴 시간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과제 존재여부가 여간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짬 내서 조금 씩 그릴려고 해도... 막상 시간이 나면 피곤해서 바로 수면...ㅡ_ㅡ
글레이징 기법으로 채색을 해보려 하는데...
타블렛 숙련도는 이제 좀 능숙해졌다고 하면,
프로그램... 즉 그림 툴의 숙련도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손 그림의 실력이 우세합니다 +_+
언젠간 컴그림 초고수가 되는 날이 오기를...
다들 마지막 주말(일요일) 힘내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