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맑았던 3년전 가을 어느날, 가족들과 함께 양평 세미원에 다녀습니다..
입구에서 힘찬 물줄기로 맞이는 해주는 항아리 분수들.
푸르르게 맑은 하늘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줍니다.
세미원과, 세미원 옆 두물머리는 연꽃으로 유명한데, 마침 연꽃이 피어있었습니다.
두번째로 만나는 항아리? 분수
개구리가 앉아 있을것만 같은 커다란 연잎.
산책을 마치고 집에가기전, 별 생각없이 찍어 본 꽃.
푸르른 가을하늘에 아름다운 노을빛을 조명으로 받아서인지 아름답게 보입니다.
세미원을 많은 곳을 카메라에 담지는 못했지만, 가을에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돌아오는 주말과 한글날에 세미원을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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