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힘드네요....
직장에서도 힘들고, 금전적인 문제도있고, 와이프하고도 다투고...
여러가지 일로 마음이 심란하고 힘이드는 날이네요.
비트가 떡상이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좋을수 있을까 싶었지만,
신 저점을 기록하고 있네요...ㅋㅋㅋㅋ ㅜ.ㅜ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떨어 놓는 다면 마음은 가벼워 질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그럴 대상도 없답니다. 저에게는....
그래서 그냥, 누가 볼지 모르는 스팀잇에 공허한 외침마냥 의미없는 하소연을 해봅니다.
노란민들레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합니다.
노란민들레는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어디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꽃인데요.
행복은 이 노란민들레 처럼 흔히 찾을수 있을까요??
행복 찾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