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어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 지고 있네요 ㅠ.ㅠ
바람마저 잠잠해서 인지 더 더운거 같습니다.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한다고 하니, 무더위에 찝찝함이 함께 할꺼 같네요^^
에어컨이 필수 있을꺼 같으니 슬슬 점검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저는 이미 주말에 가동했답니다. ㅋㅋ
평소 걸을일이 별로 없어서 건강을 위해 조금이나마 걸어 볼려고
점심먹고 회사 주변을 산책하는 편인데요.
산책길에 있는 앵두나무에 앵두가 열려서 산책할때마다 조금 따다가 먹었답니다.
단맛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특유의 신선한맛? 이 나서 상쾌해지는 기분었는데,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니, 간간히 즐겼던 앵두도 오늘로 마지막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