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경기를 본 후유증으로, 컴퓨터 앞에서 헤드뱅잉을 하고 있네요 ㅋㅋ
이미 커피를 2잔 마셨지만 안되겠다 싶어서
마지막 한잔만 더 카페인을 섭취하려고 했답니다.
평소에 돌체구스토 커피를 내려 마시는 편인데,
얼마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원이 라바짜 원두가루를 사왔다고,
마셔보라고 커피메이커에 내렸더군요.
향이랑 맛이 일반 아메리카노랑 달랐는데,
이탈리아에서 가져와서 그런가 싶었나 했는데,
알고보니....
디카페인 커피 ㅋㅋㅋ
커피는 카페인때문에 마시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ㅋㅋ 디카페인이라니 ㅋㅋㅋ
커피메이커에 남겨진 디카페인을 뒤로 하고 에스프레소 한잔 내려마셨네요ㅋ
퇴근 시간까지 1시간~!! 마지막까지 힘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