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골드리그에 진입을 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할때는 쟁쟁한 분들하고 했기때문에 골드리그 진입이 어려웠는데, 주말에 잘쉬고 오늘 점심시간때 게임을 진행해서 골드리그를 당설 했습니다.
이전 시즌에서는 오토로 돌렸기에 골드리그 도착이 어렵지 않았는데, 이젠 일일이 플레이 해야 하니 쉽지많은 않네요~~ ^^
그래도 재미가 있으니 하게 되는 거겠죠? ^^
일일 퀘스트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속성 제한이 생기는 룰 경우에는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게 승리하는 경우가 생기네요.
저같은 경우도 그냥 서브계정 같은 경우에는 맞는 속성이 안나오면 그냥 포기 하거든요 ㅎ 서로 상부상조 하는 느낌입니다. ^^
다만, 본계정의 경우에는 점수를 올릴려고 하기에 포기 한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편이라, 본계정의 일일 퀘스트를 완료 못한지 일주일이 된거 같네요;;;
서브계정에서는 퀘스트를 새로 받아도 맘에 안들경우 하루 정도 지났다가 다시 받을수 있었는데, 본계정에서 몇일이 지나도 새로받기가 안되네요;;;
카드레벨이 낮은 만만한 상대 나왔을때 한판씩 했는데, 1승 남았네요.~~
이제 골드리그라서 레벨별 몬스터의 어빌리티를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ㅎㅎ
특히 에픽 소환사는 레어소환사와 달리 7레벨의 레어 몬스터를 소환할수 있으니 잘사용해봐야겠습니다.
아직 카드 레벨도 안올렸는데, 오늘은 재정비로 쉬고 내일부터 달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