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리그가 어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리그만 기다렸것만 편도선염에 걸려서 월요일부터 누워있어서 게임을 못하다 오늘 오전에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오토를 사용하지 못하고 한판한판 정해진 룰을 확인하면서 게임을 진행해야됩니다.
또, 점수마다 사용할수 있는 카드레벨이 제한이 있기에, 진정한 전략게임이라 생각이 되네요.
게임의 재미가 상당해졌고, 그만큼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점수가 낮은 시점에서는 카드레벨이 낮기 때문에 모든 어빌리티들이 열리지 않아,
물속성의 마법공격덱이 상당이 좋아 보기고, 데스속성 소환사의 버프도 상당히 강력해서, 낮은 점수에서는 많이 쓰이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예 봇으로 느껴지는 계정하고 매칭이 되기도 합니다.
100점 미만이었을때, 이런식으로 숲덱으로 꾸며진 계정하고 4번정도 붙은거 같습니다.
아이디에 bot 들어간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100점이 넘어가니 아직까진 봇으로 보이는 계정하고는 매칭이 안되고 있습니다. 초반 적응기간을 주는듯 싶습니다. ^^
아무튼 전반적으로 게임을 재밋게 진행하는데는 성공한것 같습니다.
다만, 점수를 높이는데 이전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보상을 노리던 분들에게는 씁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