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가 전반적으로 떡락하고 있는 가운데 스팀은 2주 사이에 50%가 넘게 떡락했네요. ㅜ.ㅜ
마음이 씁쓸하지만, 스팀몬스터는 대단한 선방을 하고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ㅎ
마켓 카드가격을 보면, 스팀이 50% 떨어졌다는걸 믿을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팩을 달러 기준으로 구매하다 보니, 마켓 가격도 팩구매 가격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는거 같네요.
또, 스팀몬스터를 하는 정도의 스티머라면, 잠깐하고 카드파실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카드가격이 떡락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자주사용되는 카드들은 가격이 유지되는 편이고 고평가를 받았던 카드들은 가격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저는 데스속성 에픽 소환사를 2.5달러 정도 가격으로 30장 정도 샀었는데, 지금 1.4달러로 내려갔네요 ㅠ.ㅠ
소환사 버프를 무시 못해서 앞으로 에픽소환사 가치는 더 떨어질꺼 같네요;;;
전반적으로 시세가 약간 떨어진것은 새시즌이 시작 안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새시즌이 시작되면, 새로운 룰에 맞는 카드들이 가격이 오를꺼 같네요.
테스트서버에서 게임을 하다보니 중립자이언트가 생각보다 많이 쓰이더라구요.
지금 0.11달러인데 리그 초반엔 가격이 올라갈꺼 같은 느낌입니다.
월요일 아침 즐겁게 시작하라고 비트코인도 4k를 회복하고 스팀도 400원도 넘었네요^^
바닥 잘 다졌으니 꾸준히 상승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