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삿포로 여행의 필수 코스인 삿포로 맥주 박물관입니다.
- 예전에는 삿포로 맥주를 만들던 공장이었는데, 현재는 맥주를 직접 생산하지는 않고 박물관으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 삿포로 맥주박물관에서 맥주 시음을 할 수 있고, 바로 옆 레스토랑(맥주원)에서 징기스칸+생맥주를 무한리필로 즐기실수 있습니다!

출처: 삿포로 맥주원 https://www.sapporo-bier-garten.jp/global/korean.html
- 삿포로역에서 버스/지하철/택시 타고 가시는 방법인데, 저희는 걸어갔습니다. 천천히 동네 구경하면서 2~3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해요!

- 큰 길 따라 가시다보면 입구에 삿포로 맥주의 붉은 별이 있습니다. 지금보니 전용 주차장 표지판이네요..
- 맥주 공장의 역사와 장비를 견학할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뭐.. 좋은 얘기 써놓은것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보고 맥주 시음하러ㄱㄱ~

- 왼쪽부터 삿포로 블랙라벨, 삿포로 클래식, 개척사 맥주
- 한잔 200엔씩 마실수도 있는데, 언제 산지에서 이렇게 마셔볼까요? 3잔 세트 500엔 풀매수^^


- 잠시 산책 후 바로 옆의 맥주원으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출처: 삿포로 맥주원 https://www.sapporo-bier-garten.jp/global/korean.html
- 뷔페는 징기스칸에 들어가는 야채와 양고기를 리필해주고요, 음료 무제한에 맥주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맥주 3잔 이상 마실 경우 음료 무제한을 주문하는게 이득이었습니다.
- 시간제한이 있어요. 100분인데 금방 고기가 익어서 배터지게 먹을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 징기스칸은 불판에 양고기와 갖은 야채를 함께 구워먹는 요리입니다. 같이 먹는 맥주와 정말 궁합이 잘맞아요!
- 사실 이곳에서 양고기를 처음 먹어봤는데, 음식 냄새에 조금 민감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거부감은 못느꼈습니다.
- 에비스 흑맥주도 리필 가능!
(사족)
- 2016년 8월 초에 다녀왔었는데, 꽤나 선선했던 기억이에요. 낮에는 덥긴 했는데, 해가 지면 얇은 긴팔옷 입어도 선선했었습니다.
- 삿포로 시내에 있는 오도리 공원에 맥주축제가 열리는 기간이었고,
- 삿포로 근교의 후라노 라벤더 농원은 라벤더가 떨어져가는 시기여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입니다.
혹시 여행 계획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추천인:
@innovit
맛집정보
삿포로 맥주원

9 Chome-1-1 Kita 7 Jōhigashi, Higashi-ku, Sapporo-shi, Hokkaidō 065-8633 일본
[무한리필] 양고기 징기스칸+삿포로 생맥주! 삿포로 맥주박물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