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님들!!
오늘의 라떼아트는 쉽니다.
왜냐면
끄적임
방콕을 놀러왔거등요ㅋ
친구가 일때문에 방콕을 왔는데 치앙라이까지는 못올것 같다고 해서...
제가 방콕까지 날라왔네요;;
온김에 히마판님과 수수님과 밋업을 갖고 싶었지만...
두분 모두 시간이 안되시는 관계로...ㅋ
지하철 4년만에 타봄.....ㅋㅋㅋㅋㅋ
완전 조용하고 좋아서 놀랬네요. 한국 지하철보다 좋은것 같애요...ㅋ
한국에 분당선? 9호선? 만큼 조용한듯...ㅋ
치앙라이 촌구석 살다 방콕 대도시오니까 막 어지러움.....ㅋㅋㅋㅋ
C 태그
이게 내가 내 욕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내가 와이프한테 화를 못내겠어서.......
11시에 방콕 시내 도착
와이프 친구 만나서 점심 먹기로 했는데 1시에 만나기로 했다함
11시 경에 와이프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우리 빨리 도착했다함
와이프친구 빨리 온다함
12시경 만나기로 한 식당들어가서 기다리자함
지금 시간 1시... 아직 안옴
난 방콕 살면서 처음왔는데 1시간 넘게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식당에 앉아서 지금 이 글 쓰고 있음....
나 와이프한테 화내도 되는거지???
띨띨당 당직자들 어떻게 생각해???
나 C 태그 제대로 올거 같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