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한국은 가을 날씨 좋죠???
요즘 태국은 태풍때문에 난리도 아니네요....ㅜㅜ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Art work by @pimpawee
끄적임
오늘 갑자기 왜 내가 찍혔는지 모르겠지만...
왜 내 첫...........머시기 얘기가 궁금한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것도 나 x 먹일라고 시켜놓고 무 댓글이 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지만.........
이렇게 말해서 더 불길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읽어도 안읽어도 상관 없고 무플도 상관 없는데 보팅은 해주고 가자 ㅋㅋㅋㅋㅋㅋㅋ
첫....
만남은 내가 일하고 있던 식당이었어...
아리따운 여성 둘이 들어 왔지... 편의상 A, B라고 지칭할께
손님인줄 알고 어서오세요~라며 자리를 안내해주려 했는데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왔다고 하더라고
참고로 우리 식당이 1, 2 층 다 해서 약 120석 정도? 주방까지하면 못해도 직원 7명 정도는 있어야 했는데 주방도 한두명 더 필요했고 서빙도 두명정도는 더 필요했지
그래서 서빙, 주방 구분 없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래서 면접하게끔 자리 만들어주고 보는데
A 는 키도 작고 귀엽게 생겼고
B 는 통통한데 눈도 크고 이쁘장하게 생겼어
나이는... 구지 밝히지 않을께... 이전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미친거부터 별의 별게 다 나올 수도 있으니까 ㅋㅋㅋ
암튼 면접이 끝나고 다음날도 아니고 그날부터 바로 일 시작..;;;
새로 오픈한 식당이어서 오픈빨 때문에 인원이 좀 많이 필요하긴 했지만 면접 당일이라니....ㅋㅋ
암튼 같이 일을 시작하고 통성명을 하고 처음에는 뭐 워낙바쁘다보니 별 감정이 없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친해지기 시작하면서 애인 없는 남녀사이에 생길게 사랑 감정밖에 더있어??
남녀사이 우정??? 어떻게 생각해 형들??? 특히 난 오이형에게 묻고싶네.......?????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가 좀 먼저 시작한 관계로 이것저것 도와주고 알려주고 하다보니 일주일도 안되서 둘과 동시에 썸을 타게됐어
뭐 썸을 탔다고 밖에서 따로 만나고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단톡방에서도 얘기를 나누다가 갠톡으로 슬쩍 빠져서 얘기하는 정도? (나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고...ㅋㅋㅋ)
그런 와중에 A는 친한 친구(C)를, B는 자기 친 언니(D)를 데려왔네 같이 일하면 안되겠냐고....ㅋㅋ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아직 인원이 모자라기때문에 다 같이 일하게 됐네
주방도 다 여자였는데... 졸지에 여자 8명에 둘러싸여서 일하게 됐어.... 게다가 죄다 애인 없고..........
근데 이게.....내가 잘생긴것도 키가 큰것도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왜 전부다랑 조금씩 썸타는 느낌이 드는건지... 형들한테 함 물어봐야겠어!!!
일하면서 직원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굳이 갠톡을 할 이유가 있어? 호감이 생기고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거나 조금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도 여자들은 그냥 갠톡도 해?? 나혼자 착각했던건가....????ㅋㅋㅋ
암튼 뭐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들끼리여서 그런가 주방파랑 서빙파가 슬슬 나뉘더니 조금씩 사이가 틀어지더라고...??? 주방은 정규직, 서빙은 오후 알바여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좀 심해지더라고... 어쨋든 나는 혼자 남자라 주방 무거운거 들일 있으면 가서 도와주고 서빙도 내가 제일 위라 봐주고.. 그러다보니 양쪽이랑 다 친하긴 했는데 어쩌다보니 내가 서빙파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 들더니~~~~~~~
다음화에서 계속 ~ 뿅
커쥬 아 마이걸~
오이형아 허락없이 좀 따왔어~~~ㅋㅋㅋㅋㅋㅋ
글재주도 없는데 너무 길면 다 지루해 할꺼 같애서 적당히 끊었다 생각했는데 길다... 재미없다....
무플 방지위원회 와야겠다.....
글 못써서 미안해.....ㅜㅜ 난 댓글놀이하는게 더 좋은 거 같애 ㅜㅜ
다음편 안쓰는게 낫겠지 형아들???ㅋㅋㅋ
원하면 고
아님 스탑
둘중 하나만 댓글달고 가죠 ㅋㅋㅋㅋ
참고로 아직 배경소개라 다음 내용들은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ㅋㅋㅋㅋ
아 몰라몰라 라떼아트는 보고 가 형아들 ㅋㅋㅋ
Art work by @pimpaw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