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다들 명절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이미 시골로 내려가신 분들도 계시겠죠???
스팀잇 안했으면 아마 명절인지도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네요 ㅎㅎ
Art work by @pimpawee
끄적임
금연 2틀째 죽을 것 같애 형아들...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자다깨다 반복, 머리 지끈지끈, 예민함 폭발
금연 3일에서 7일까지가 힘들다던데... 괜찮아지겠지?ㅋ
그나저나 나의 금연을 방해하는 앙마를 발견, 새로운 인물 @girina79 형아를 소개할께ㅋㅋㅋㅋ
지난편 못본 형아들은 보고 오시고...
B, C, D 는 취하긴 했지만 적당히 취했고 A 는 완전 꽐라가 되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어
네명이 다 근처에 살아서 같이 갈 줄 알았더만 B 가 갑자기 나한테
오빠 동생 챙겨줘 얼른~
오빠 동생 완전 취했다
어어어어어??? 야야야야 오빠한테 앵겨가라
오빠 좀 어떻게 해바~~!!
이건 무슨 상황이지...???
흠.... 나랑 A를 밀어주려는건가?
아님 진짜 친동생처럼 친해보여서 그런건가?
나는 A랑 B랑 동시에 썸을 타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둘은 아니었나?
둘은 아니 네명은 이미 A로 얘기가 된건가?
뭐가 됐든 나는 꽐라가 된 A 를 챙겨야 됐고
본의 아니게 업어서 집까지 가게되었지
여기서 궁금한점...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
혼자 살아? (이게 왜 궁금할까...??)
뭐 완전 꽐라가 되었기에 궁금하기만 했고 B의 도움으로 A의 집까지 어찌어찌 도착을 했어
그런데 알고 봤더니 A, B, C, D가 다 같은 동네가 아니라 같은 "동"에 사는 거였드만...
그것도 A, C는 바로 옆방, B, D는 옆옆앞 방에서 같이 살고 (친언니동생이라..)
뭐 그렇게 해서 A는 침대에 눕혀주고 B, C, D 가 지켜보고 있었기에 얼른 나왔지(뭘 하려고 했던건 절대 아니니 오해 말고 형아들... 술취한 사람한테 뭐 하면 안돼 형아들!!!! 그건 범죄야!!!!)
암튼 나왔는데 D가 갑자기 잠깐 얘기 하자고....
D??? 너가 갑ㅈㅏ기 여기서 왜 나와?
B와 C는 각자 방으로 가고 나는 D와 함께 근처에 한적한 공원으로......
다음화에서 계속 ~ 뿅
커쥬 아 마이걸~
Copied from @ioioioioi post
형아들의 즐거운 명절을 위하야 다음편은 다음주 수요일, 추석이 끝나고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동안은 양파라떼만 많이 사랑해주세요. :)
Art work by @pimpaw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