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답이다] 라떼아트연습 쉰일곱 그리고 쉰여덟째날 +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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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아트 연습하는 찌찌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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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work by pimpawee@pimpawee

끄적임

어제 diy 가구 포스팅을 디클릭에서 하고 비지에서 업데이트를 하려고 수정 버튼을 눌렀는데 그냥 하얀 바탕만 뜨는 이유는 무얼까...ㅜㅜ 스팀잇에서는 수정되던데....
혹시 이런 현상 겪으신분 있나요? 그래서 결국 비지 보팅은 못받았다는 ㅜㅜ
근데 다른 포스팅은 수정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왜 어제자 포스팅만 저런지 모르겠네 ㅜㅜ

결국엔 못고치고 오늘도 그렇게 시도하는데 안되면 비지 안써!!! 하면 나만 손해니까... 안되고 ㅋㅋㅋ 제발 되라~~~~~~

피드 돌아댕기면서 글들 보다가 cine@cine 님의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이라는 영화리뷰글을 보게 되었다.

ost 들으면서 글 읽고 댓글 쓰고 가려다가 예고편이 있길래 봤는데....
마지막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글로 남기고 싶어 이렇게 남긴다...

나는 하면 안돼?
내가 못할것 같아?

어떠한 계기로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너무나 다르게 변하게 되었는데...
변한것 중 하나가 "자극"에 대한 반응이다.

예전의 나는 누군가가 나에게 자극을 주는 말을 했을때에 그냥 인정하거나 '니가 날알아?'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별 신경 안쓰고 넘겨버리거나 아예 무시하거나 했었다.
한마디로 자극에 전혀 반응이 없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중 몇몇은 그런 자극에 반응해서 오기로 성공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난 전혀.... 그러거나 말거나... 그건 니 생각이고....ㅎㅎㅎ

근데 지금은 그런 자극이 오면 '보여주리라'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든다...

아마도 예전부터 알던 지인들은 철 들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예전의 나는 아무 생각, 스트레스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자마냥 편하게 그냥 지금을 즐기며 살았으니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할지도...

스트레스 없이 살던 때가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알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좋다.

적고 보니까 뭔말하는지 저 영화랑은 전혀 상관 없는 얘긴데;;;;
저 영화는 꿈 쫓는 얘긴데 난 먼 얘기 하는건지...ㅋㅋㅋㅋ
진지한 글은 역시 어렵네 줸장

라떼아트 보자 형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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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work by pimpawee@pimpa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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