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태국 북부 제가 사는 지역은 토요일부터 겨울이라네요.. 지금 여름인데 갑자기..???ㅋㅋㅋ
Art work by @pimpawee
장모님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코나다가 핫합니다.
참가하고 싶은데 태국에 코노가 없습니다.
그런데 꼭 코노 아니어도 된답니다.
재미로는 절대 네버 도저히 파치형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하나를 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대로 장모님이 와 계십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새벽 세시... 모두가 잠든시간....
혼자 몰래 나와 노래를 불렀습니다.
갬성 자극하고 싶었는데... 들어보니 이건 뭐 감동도 재미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ㅜㅜ
라떼아트와 함께 들으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줴엔장...
나도 노래방가서 지르면서 노래 부르고 싶다....ㅜㅜ
노래방 못간지 최소 5년 된거 같네....ㅜㅜ
오늘은 코노다에 참가하는 양파라떼 입니다.
Art work by @pimpawee
Hello, Steemians. Let us introduce you a new Steem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