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
인생은 축제와 같은 것,
바람이 불때 흩어지는 꽃잎을 줍는 아이들은
그 꽃잎을 모아 둘 생각은 하지 않는다.
꽃잎을 줍는 순간을 즐기고
그 순간에 만족하면 그뿐"
이렇게 살고싶은데... 현실은...
아둥 바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