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아마 25년은 된거 같네요...
고등학교 1학년때 부터 친구이니...
어렸을때는 거의 매일매일 붙어 다녔는데, 이젠 먹고 살기 바빠서 서로 잘 못챙기네요 ㅜㅜ
주말에 시간이 생겨서 두친구 에게 연락을 했지만 한친구는 주말에도 바쁜지 연락이 안되고 다른 한 친구(복군)만 만났습니다.
어려서 부터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라 피씨업그레이드 부터 요새 최근 발매된 만화 까지 설명을 듣는데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거 같았어요 ㅎㅎ
집에서 PS4 를 가지고 놀다가 요새 유행인 '배틀 그라운드'를 해보자고 PC방을 찾아 집을 나섰습니다 ^^
결국 찾아 시작!!
다음 계정으로 로그인 성공!!
4번 정도 플레이 했는데 전 0킬,친구는 3킬 달성 둘다 첨하는건데 친구는 아직 실력이 살아 있더군요 ㅎ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 있었습니다...
거의 1년 만에 만난건데 바로 어제 만났던 것 같은 친구..
담에 또 보자고 기약없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