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날씨도 덥구 일은 하기 싫구 잡 생각은 많이나구~
저만 그런건가요?ㅠ
속 차릴겸 빙수 한 사발했습니다.
예전에 몰타있을때 팥빙수 장사를 해보면 잘되지않을까 했던적이있는데...
그러고 보니 망고 빙수는 있어도 팥빙수 파는 외국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물론 외국에 있는 까페베네 같은 한국 프렌차이즈 말고는...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 돈두 없으믄서 이런저런 사업 아이템만
생각하는것이...
빨리 퇴근 하고 치맥한잔 해야 겠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