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먹자에 위치한 '랍스터 파티'라는 가게입니다.
시설도 쾌적하고 테이블 간격들도 넓직 넓직 한가로운 분위기의 음식점이죠.
무엇보다!!! 가성비 아~주 좋습니다.ㅎㅎ
가끔 랍스터 땡길 때 부담없이 가볍게 즐기실 수 있지요!
메뉴판입니다.
2명이서 500그람 정도면 아주 배부르진 않고 적당히 먹을 수 있습니다.
3명이서 1키로면... 딱 좋더군요.
우리 일행은 3명이었는데,
다른곳에서 걸죽하게 한 잔씩하고 2차로 왔습니다.
3명이서 2차로 와서 500그람 시키니 딱이었습니다.
소주 안주로는 그만이었죠.
요놈의 몸무게가 500그람!!ㅎㅎ
주문을 하면...
이렇게 살아있는 랍스터를 가져와 보여줍니다.
이놈으로 쪄드립니다~!! 하고 미리 보여주죠.
뭐 사진도 찍고 구경하면서
작별인사의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ㅎㅎ
랍스터가 다 익는데 20분정도가 걸립니다.
그시간 동안 몇몇의 미리 나온 쓰키다시와 한잔하며
이야기 하다보면 금세 시간이 가더라고요ㅎ
통으로 익혀나온 랍스터를 사장님께서 먹기좋게
손님이 보는 앞에서 해체를 해주십니다ㅎㅎ
구경하는 눈도 즐겁습니다.
이제부터 그냥 먹으면 됩니다!
다 발라져 있어서 먹기도 편합니다!ㅎㅎ
소주 한 잔, 랍스터 한 입.
소주 한 잔, 랍스터 한 입.
소주 한 잔, 랍스터 한 입.
어느정도 먹고나면 라면이 나옵니다!
남은 랍스터 찌꺼기들과 껍질을 통째로 라면에 넣어
함께 끓여줍니다!!
소주 몇 잔 후, 국물이 생각나죠!
아... 바로 해장됩니다ㅋㅋㅋ
배가 따뜻.............해 지지요^^
여기 까지가 술값 빼고 3만5천원!
남자 셋이서 랍스터 파티 !!
2차로 와서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맛집정보
랍스터파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동일로22길 117-17
[tasteem] 랍스터 파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