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누킹입니다^^
오늘 소개 해 드릴 제품은!!! 신기한 1인용 에어컨입니다!
낮에는 사무실에 있으니 그럭저럭 견딜만 한대요,
밤에!!! 밤에 잘때!!! 너무 덥죠. 으휴.
진짜 에어컨처럼 실외기가 있고 그런 에어컨은 아니고요^^;;;
물을 얼려서 얼음을 이용한 뭐...그러한 컨샙의 에어컨입니다ㅎㅎ
일단...보시죠!^^
젤 중요한,,,가격!!!
인터넷 최저가로 배송비 포함. 4만2백원 입니다!
주문을 하니 저렇게 박스포장 돼서 왔습니다.
월 전기료 30원이라고 적어놨는데요,
뭐... 그만큼 전기 쪼금 먹는다라고 이해 하겠습니다ㅎ
박스를 뜯으면 저렇게 오밀조밀 내용물이 들어있습니다.
별건 없습니다. 물통 3개랑 몸통, 아답타 등입니다.
훤한 대낮에 주무시고 계신 여성분 사진도 보입니다.
다 꺼내보았습니다.
대충 감이 오시죠? 저 물통에 물을 넣어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답타에 1.7A 적혀있네요. 자세히 보니, 출력 전력이 맞습니다.
전기료 이득^^
물통안에는 이렇게 하얀 가루가 들어있네요!
저 가루로 물이 어는 온도를 0도 이하로 더 낮춰서,
더 오랫동안 냉동상태를 유지하게 해주나 봅니다.
물통에 물을 넣고 냉동실에 20시간!
무려 20시간이나 꽁꽁 얼린 후 기계에 넣으면 됩니다.
총 물통이 3개가 들어 있으니 나름 여유는 있습니다^^
전원은 핸드폰과 똑같은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합니다. 이건 좀 편한듯^^
그래서 220v 전원코드를 꼽기 힘들땐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완성하고 전원을 켠 상태입니다!
전원부에 저렇게 파란 불빛이 나옵니다!
주둥이에서 바람이 솔솔 잘 나오네요.
바람세기는 약, 강풍, 취침모드가 있는데,
강풍으로 하면 잘때 사용하기 딱 좋을 정도입니다.
세다 싶으면 약풍도 취침시엔 좋을 듯!!! 합니다.
취침모드로 작동시키면 이렇게 무드등도 나옵니다!
사진은 꽤 밝아 보이는데요, 실제론 아주아주 은은합니다.
그리고 취침모드 외의 모드에선 무드등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요렇게 보조 배터리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설명서 표지에 이렇게 사용하라고 친절히 사진도 있네요.
그런데 전원부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저 사진속 여성분은 코드만 꼽고,,,,
전원을 켜는걸 깜박 잊고 잠든 모양입니다.
어쩐지 더워보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등에 이 제품을 검색해 보시면,
호부가 많이 갈립니다.
좋지 않음을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바람이 너무 약하다!! 인데,,,
잠자는 시간 외,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엔 차라리 일반 선풍기 세게 틀어놓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잠자리에 누워 사용하면 일반 선풍기보다 훨~~~씬 시원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저는 감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