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가을을 보내며. 수확의 계절이며 뭔가를 버려야 할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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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을을 보내며. 수확의 계절이며 뭔가를 버려야 할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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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나무 몸통에서도 나네요

@jinuking: 단풍이 나무 몸통에서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