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누킹입니다^^
오늘 낮에도 점심먹고 부른배를 두드리며
빵집으로 향합니다.
점심먹고 나면 저녁시간 까지 텀이 너무 길어
미리 간식거리를 사놓지요 ㅎㅎ
매일 점심먹고 들르는 울동네 빵집,
이곳 아메리카노는 비싸지만 테이크아웃 컵이 이뻐서 자주 가지요^^
어제는 피자빵을 먹었으니...
오늘은 간단히 쪼코소라빵이나 골라...볼까...나
???????????
????????????????????
ㅠㅠㅠㅠㅠㅠ
아... 못 볼걸 봤습니다.
점심먹은 돈까스가 넘어올 것 같았습니다ㅠㅠ
사진으로는 파리가 작게 찍혔네요...
실제로 보면 진짜 왕극혐!!!
파리 진짜 커요!!!
저기 앉아서 파리가 막 손바닥을 비비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파리 손바닥도 안 씻은거 같던데ㅜㅜ
나중에 다른 누군가가 이사실을 모르고
저 빵을 사가서 먹을 생각을하니...
아무래도 종업원께 말해야겠다 싶어서
보여주려고 사진까지 찍어 놨지만...
용기가 안나 그냥 커피만 사서 나왔습니다ㅠㅠ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되네요 휴...
이놈의 소심함이란...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