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프토 6시 스냅샷 찍히려고 벼루다가
초시계 보면서 6시 되기 몇 초 직전에 정확히 딱 매수하고
6시 되자마자 팔았는데...
덴장할... 결국 공짜 복권은 못 얻었네...
사고 팔고를 몇초만에 끝냈는데도 싸게는 힘든 듯.
얼마야...
3만5천원 들었네...
아 이따가 유튜브로 라이브 추첨한다는데...
기대된다ㅎ
내가 지난번 사전예약 이벤트 때도 당첨 됐었거덩..ㅋㅋ
그때 에이다 받았었지^^
이번에도 값을 치룬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