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열받게...
뭔 해골바가지가 와서 내꺼 싹 밀고 갔네요ㅋㅋㅋ
이거 나중에 독거님 바르려고 비축중이었는데...
분하다...
근데 알고 보니 우리 약국깽단 거의 다 당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저기서 피비린내가...ㅠ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고...
마지막 남은 호구 싹 들어가봤더니...
빈집이었음...ㅋㅋㅋ 이미 또 어디 치러 외출갔나봐요...
아 진짜 분하다... 내 호구만 다 죽었네 또.
혹시 같은 약국 맴버 독거님은 잘 살아 계신가 가봤더니...
와...... 울 깽단 다 전멸 당하는 와중에도 살아 계셨네요...ㅋㅋㅋㅋ
지금 요놈.... 병력 이정도 남아 있는거 같아요...
빨리 복수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