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점심을 먹고
청계산 옥녀봉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해발 375미터 밖에 안되는데 그것도 산이라고 무지 힘들데요ㅋㅋ
오늘 따라 날씨 너무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산오르기 요즘 가장 좋을 때 같습니다^^
내려와서 보면 파전집들 닭백숙집들
즐비해있는데,
우린 삼겹살로!!!
예전엔 연탄에 구워먹는 삼겹살집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통 못보다가
오랜만에 연탄불에 구워먹으니 맛이 또 다르더군요
땀흘리고 먹는 기름맛은 더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