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3.
같은 차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과 스팀달러의 같은 시간, 10분봉 차트입니다^^
비단 스팀달러 뿐만 아니라,
지금 거의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과 커플링을 이루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까지 스팀달러의 가치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정된 생각을 해왔던걸 기억해 본다면 놀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스팀의 가치가 크게 변동하더라도 우리가 받게 되는 보상이 영향 받지 않도록 만들어진 코인,
그냥 1USD 만큼의 스팀으로 대응해주는 코인정도로만...)
또한
불과 얼마전 업비트 상장과 함께 큰 펌핑이후,
높은 스달 가격에 대한 거품 혹은 추세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벤트성 펌핑이 만들어낸 어느 한 시점의 가격일 줄 알았던게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아니 오히려 스스로 주도하는 힘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팀달러의 마켓캡은 416억입니다.
비트 260조, 이더리움 75조, 리플 48조, 스팀 8천억과 비교해 봐도
스팀달러의 이론적 고정관념만 버린다면 스달의 시총은 너무 작은 가격입니다.
지금 당장 스달 단가가 10배가 더 오른들 스팀의 반 정도 밖에 안되는 가격입니다.
앞으로 비트코인이 계속 전고점을 돌파해 나갈때,
스팀달러의 추세가 형성되어 가는 꼴을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지극히 단순히
비트코인과 커플링을 이룰 수 있는 힘만 보더라도,,,
(2016년 4월 최초 발행이후 처음 있는 일^^)
스달 10만원!
눈에 보입니다^^
단, 제약은 있습니다.
스달 발행량이 스팀의 10프로를 넘어가지 않는 선이어야...합니다.
초과되면 더이상 글보상으로 스달이 생성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 몰랑.
그래도...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