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매일 단타만 치느라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도 대화 한마디 못했는데요...
5월 한달 동안은 단타좀 줄이고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습니다^^
그래도 매일 돈 꼬른건 아니에요^^
요즘은 그래도 장이 좋아서 한 번씩 펌핑오는것도 잘 먹고 있어요^^
5월은 정말 여유있게 장투하면서 부모님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올해는 아버지가 칠순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침 다음달에 칠순잔치도 계획하고 있지요...!
제가 이전 회사 다닐 때, 회사에서 받은 지갑을 아버지께 드린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 다 헤어진 지갑을 쓰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이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아들은 비싼 지갑 들고 다니면서 말이죠ㅜ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특히... 아버지.. 제가 맨날 엄마랑만 놀고 아버지를 너무 외롭게 해드린 거 같아서 죄송해요...
이제 엄마보다 아버지를 더 많이 사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