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린이 여러분~!!!
코린이 탈출 공부해버리기!!!
오늘!
그 세번째 시간!
BNB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ㄱㄱㄱ
BNB, 바이낸스(Binance Coin) 코인은 바이낸스에서 만든 암호 화폐로,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ERC-20을 사용합니다. 2017년 7월에 발행된 바이낸스 코인의 총 발행량은 2억 개인데요, 이 중 40%는 창업자 및 팀에서, 10%는 엔젤 투자자가 차지했기 때문에, 총발행량의 50%인 1억개만이 유통되었지요.
바이낸스 코인은 바이낸스 거래소가 오픈되기 11일 전인 2017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ICO를 진행했는데요, 1 BTC = 20,000 BNB, 1 ETH = 2,700 BNB로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이때 구입했었다면, 아마도 전 부자가 되었을거에요.
바이낸스의 시가 총액은 현재 7위로, 44억 달러 수준으로 EOS와 BCH까지 넘볼 수 있는 수준까지 다가서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사항이 있어요.
바로 시가 총액(Market Cap)에 대한 오해인데, 시가 총액은 해당 코인의 총 가치가 아니라 단순히 수학적 공식으로 인해 산출된 숫자를 의미합니다.
시가 총액(Market Cap : 최종 거래가 x 발행(유통) 코인수
시가 총액이 높다고 해서, 그 코인의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니고, 반대로 그 코인의 가치가 높다고 해서 시가 총액이 높다는 의미도 아니에요. 아직 제대로된 코인의 가치와 가격이 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모든 걸 말해주지는 않지만, 적어도 시가 총액이 가지는 의미는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지요.
그동안 BNB의 상승세를 보면, Market Cap, USD, BTC 가격이 너 나 할 것 없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같은 형태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의미는 BTC의 가격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어요. 그만큼 BNB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바이낸스 코인(BNB)은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소각이에요.
바이낸스에서는 소각 기능이라 알려진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주기적으로 코인을 소각한다고 해요. BNB 소각은 100,000,000 BNB가 최종적으로 소각될 때까지 매분기마다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전체 발행량(200,000,000 BNB)의 50%에 달한다고 하네요. 이 말의 뜻은 결국 BNB의 총 발행량의 50%만 남는다는 말이고, 결국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다는 걸 의미하지 않을까요?
소각되는 BNB의 수량은 거래소의 3달 간의 거래량에 기반합니다. 매 분기 이후, 바이낸스는 전체 거래량에 기반해 BNB를 소각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거래 수수료 때문입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를 할 때마다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거래하는 자산으로 수수료를 지불할 수도 있지만, 수수료를 할인 받기 위해 BNB로 지불할 수 있어요. 대신 BNB로 지불할 경우 할인율이 반영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할인율은 바이낸스 출범 5년 차가 될 때까지 매년 감소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 외에도 바이낸스 런치패드(Launchpad)에서 주최하는 토큰 세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업체가 BNB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곧 출시될 바이낸스의 탈중앙화 거래소를 활성화시키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하니, 아마도 BNB의 가치는 더욱 더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코인(BNB) 관련 기사만 봐도 얼마나 긍정적인 지 알 수 있습니다. 좋은 기사만 나오기 때문에, 의심이 들 수 있지만, 정말 좋은 기사밖에 쓸 수 없다면, 정말 좋은 코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