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탑 우체국앞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비온 후 습기에 쪄죽을뻔했는데
마침 바로 앞에 대피소가 있어서 들어가 보니...
와... 지상낙원이 따로 없구나!!!
오늘 아침에 집 밖에서 엄마 기다리다가...
아침 폭염도... 대피소 덕분에 목숨 건짐^^
어제 야탑 우체국앞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비온 후 습기에 쪄죽을뻔했는데
마침 바로 앞에 대피소가 있어서 들어가 보니...
와... 지상낙원이 따로 없구나!!!
오늘 아침에 집 밖에서 엄마 기다리다가...
아침 폭염도... 대피소 덕분에 목숨 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