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맞아요^^
있더라고요ㅎㅎ
누가 저한테 젤 감명읽게 읽은 책이 뭐냐고 물으면,,,
초딩때 읽고 너무 큰 여운을 남겼던... 이책을 아직도 꼽고 있네요ㅋㅋ
근데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후속편이 있었네요...
저도 최근에 알았어요ㅋㅋ
그동안 왜 몰랐지ㅎㅎ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2가 제목이 '햇빛사냥'이구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3는 '광란자'입니다^^
물론 같은 작가가 쓴 책이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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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사냥(나의 라임오렌지 나무2)은 어린 제제가 입양되서 청소년이 되는 이야기구요,,,
근데 입양이라니 ㅠㅠ
원래 본편인 1편에서도 막 불우한 환경속에서 악동스럽긴 하지만 상상력 많고 참 착한 아이였는데 말입니다.
햇빛사냥에서도 마찬가지의 인격을 보여주고 있네요...ㅋㅋㅋㅋ
광란자(나의 라임오렌지 나무3)는 드디어 제제가 19살이 되었습니다^^
제제에게도 사랑이 찾아온...ㅋㅋ
근데,,,, 사랑의 열병...ㅋㅋㅋㅋ 제제 인생 맨날 불쌍
그리고 유혹의 방랑....ㅋㅋㅋㅋ
어때요 궁금하죠???
ㅋ
ㅋ
그럼 알라딘 중고매장으로 ㄱㄱㄱ!!!
돈 많으면 교보문고가서 새책으로 고고싱!!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