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국방 외교 통화를 제외한 내정을 이양받아서 미국에서 자치령이 될때까지 위치 때문에 유럽과 미국의 교두보의 역활을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지리적 가치가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합니다.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오래된 역사만큼~~! 오래된 건물과 함께 호텔, 음식점, 거주지 등이 있습니다.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한다면 무조건 방문해야 될 장소 중 하나입니다~
길이 상당히 좁습니다.
거의 일차선~ 사이즈입니다. ㅎ
그렇기 때문에 일방통행 구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건물의 색깔은 일부로 해놓은건지는 모르겠으나~
알록달록합니다. ㅎ
일반 주거지 같지만~ ㅎ
아래 사진에 나온 건물은 죄다~ 음식점들입니다. ㅎ
그리고 올드산후안의 바다쪽으로 가게되면 요새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https://kr.tripsteem.com/profile/jinty1004/tt20190826t231743325z
그리고 바다를 배경 + 공동묘지
https://kr.tripsteem.com/profile/jinty1004/tt20190825t050534182z
그리고 푸에르토리코에서 먹을 수 있는 전통음식~ 모퐁고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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