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까지 못읽었던 KR 글들을 읽으며 보팅/댓글 질을 하였습니다. 역시 EOS ICO가 뜨거운 감자라서 관련 글들을 위주로 읽었는데요.. 문득 키보드자판을 보다 소름이 돋았네요.
아셨다면 죄송..
-갑자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