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에픽 카드가 나왔습니다. 요즘에는 에픽이 레전더리 못지 않게 보기가 힘든 거 같아요. 간만에 에픽 만나서 반가웠어요~.
틈내서 하는 일퀘는 빨리빨리 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끝나고 나면 뭐가 특별한 게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일상의 여유가 부족한 거 같습니다. 무엇이 저를 자꾸 조급하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