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주 오랫만에 프랑스에 갔다왔는데 주변에서 하도 얘기를 많이해서 들러본 파리에서 아주 가까운 Sceaux Park입니다.
가는길부터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ㅎㅎ 파리 시내에서 Rer b타고 15분정도밖에 안걸립니다. 저는 버스타고갔는데 아무래도 규모에 비해 가깝다는게 큰 장점인듯하네요.
베르사유를 기획한 앙드레 르 노트르가 디자인했다는데 비슷한 느낌이 많이납니다. 짧게 여행하시는분들은 퐁텐블로나 베르사유보단 쏘 공원 강추합니다 ㅎㅎ
아주 베르사유와 유사합니다. 대운하도 있고 풀숲이 많아 돗자리 하나 가져가서 피크닉하기 딱 좋은 장소.
쏘 공원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인 곳! 너도나도 피크닉을 즐기는중입니다. 사람 진짜많지만 그만한 이유가있어요. 봄에 파리에온다면 필수코스라고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