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가 드디어 1100원대로 들어왔습니다.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스달은 테더처럼 달러와 완벽하게 연동되는 코인은 아니지만 최소 1달러를 '보장' 해주는 코인입니다.
현재 달러 가격은 1,112원. 스달은 24일 업비트기준 1130원입니다. 진정한 바닥을 찍은거죠. 스팀도 많이 떨어졌긴 한데, 안전장치가 따로 없어 얼마나 더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스팀잇내에 스팀을 가지고계시다면 파워업보단 우선 스달로 바꿔놓는 편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팀잇 활성화를 위해선 스달의 가치상승이 꼭 필요한데, 최소 2천원에서 3~4천원까지는 올라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암울하긴 하지만 스팀잇이 갑자기 망하거나 하는일은 절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