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결국 천원대로 내려앉는걸 보면서 수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실체가 뚜렷한 몇 안되는 암호화폐인 스팀이 이렇게 떨어질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듭니다.
3~4개월 전의 가격으로 회귀했다보니 스팀 가격에 대한 의견들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중 흥미로운 글들을 몇가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euijin/early-adopter
@euijin 암호화폐의 잠재력을 보고 투자한 Early Adopter는 어떤 역활을 하는지, 암호화폐 시장의 걸림돌과 방향을 알기쉽게 포스팅해주셨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당신은 Early Adopter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s://steemit.com/kr/@twinbraid/caopi
https://steemit.com/kr/@virus707/2xwa72
스티미언에게 친숙한 @virus 님과
@twinbraid 님도 포스팅을 남기셨습니다. 두분 다 현재 가격을 최저점으로 보고있습니다. 스팀 고래들의 매수신호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스팀가격은 게시글을 올린 시점부터 꾸준히 오르고있습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oldstone/2uz6cb
평소 즐겨읽는 저자인 @oldstone 님도 스팀 가격에 대한 글을 남기셨는데, 저점이나 고점을 분석하는 게시글이 아닌 혼란과 공포속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고민하고 역으로 질문하는 게시글입니다.
'지금 상황은 사람들의 공포를 사주어서 그들이 안심하게 하고 내가 그 공포를 대신 짊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 하다.'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드네요. 고래들이 공포를 진정시키고 대신 짊어진다면 스팀 가격이 많이 안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전업 스티미언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하셨는데, 스팀에 투자를 계획중이시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s://steemit.com/kr/@tizianotiziana/6a3nwu-by-tiziano
마지막으로.. 스팀과 스팀달러로 타로점을 보신 @tizianotiziana 님도 있습니다. 결과는 직접 게시글에서 확인하시길 !!
스티미언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본 결과, 스팀은 최저점이며 암호화폐 시장또한 과도기를 지나 안정권에 접어들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스팀의 가격상승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