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 멘탈붕괴
인터넷 찾아보니 "마음이 무너져 버린 상태" 라고
응 그래
뭐 설명은 이렇다..
예전에도 몇번 들어본 단어이긴 한데 딱히 마음에 와닿던 단어는 아니다
이해불가
그런데
지금 내 상태를 잘 대변 해주는 아주 적절한 단어가 아닌가 싶다.
역시 인간은 보고/느끼는 경험이 가장 이해를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이러다 우을증으로 병이 진화되는건 아닌지
내심 근심이 많다 (오 내가 근심이라는 단어도 사용 할 줄 알다니 ㅋㅋ )
지금 이런 사소한것에 행복을 느끼는 내가
감정 기복이 심한 내가
흔히 말하는 멘붕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