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야근...
회사 근처에 있는 중식당 "차이나플레인" 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 고급(?) 중식당 -
밖에서 볼땐 언뜻 은행처럼 보이는 로고와 외관이... 정말로 은행이라 오해해도 무관하다.
난 이곳이 은행인줄 알았다 chinaplain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나의 저녁 아니 외식메뉴는 한정되어 있었다 -돈까스 아니면 고기-
그런데 요새 맛집탕방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과 자주 밥을 같이 먹다보니 신기한, 생전 처음보는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ㅋㅋ (우쓰~)
그리고 어제는 중식당
나의 중식메뉴는 볶음밥+탕수육이 전부였다
하지만 어제는 이 집이 마파두부가 맛있다며
마파두부를 추천 받았다
추천받은 마파두부... 맵지는 않았고 부답없이 즐기기엔 좋았다 맛도 있고 다만..
사실 난 호주에서 마파두부를 정말 많이 먹었다.
우연찮게 자주 놀던 곳 근처에 마파두부 전문(?)집이 있어서 (그 집에서 마파두부만 먹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 집 많큼의 맛있는 마파두부를 아직도 찾지 못했다 (슬프다)
유린기, 먹어본적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없는거 같기도 하고 (아마 없을듯)
그냥 내 어휘로 정의하자면 치킨 탕수육이다.
그런데 엄청 맛있었다 (치킨은 역시...)
매콤달콤살콤 (이 표현이 맞나 ㅋㅋㅋ)
암튼 유린기는 대박!
마파두부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상호명: 차이나플레인
주소:서울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에스케이브이원지엘메트로시티 B동 318호
맛집정보
차이나플레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