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ngdol 입니다.
추석 연휴 시팀잇여러분들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게신가요? 해외 여행 가신분도 게실꺼고, 이제 막 귀향길에 오르신분도 게실꺼고, 벌써 고향에 내려가셔서 부모님과 오랫동안 못한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도 게시겠죠? ^^ 저는 추석당일 전날까지 4일간 자영업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자영업 체험은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예상대로 하루 평균 2만걸음을 넘기더라구요;; 새벽 3~4시 사이에 일어나 오후 6~7시까지 일을 했는데 집에 도착했을때는 그냥 자연스럽게 넉다운 되더라구요.. 밥도 별로 안땡기고.. 자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서 바로 잠도 오지 않더라구요..
4일만 일해서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진짜 하루만 더했으면 저는 병원에서 남은 휴가를 보내야 했을거 같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였던거 같습니다. 보고 느낀것도 많고 이렇게 매일 일을 하다니.. 참 대단한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