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된 등기를 찾으러 우체국으로 고고씽
산책도 할겸 슬금슬금..
우체국에 도착해서 등기 찾는데 167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되는건 알고 있었지만
현금이여야 한단다...
요즘 누가 현금들고 댕기지....
결국 1시간넘게 시간낭비에 등기도 찾지 못하고 돌아옴
반송된 등기를 찾으러 우체국으로 고고씽
산책도 할겸 슬금슬금..
우체국에 도착해서 등기 찾는데 167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되는건 알고 있었지만
현금이여야 한단다...
요즘 누가 현금들고 댕기지....
결국 1시간넘게 시간낭비에 등기도 찾지 못하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