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가끔 괜찮겠지 하고 정말 중요한 부분을 놓일때가 있는거 같다.
상대방이 어떤 생각으로, 마음으로 주는 배려에 대해서 당연하듯이 받아들이는거 같은데
이 것이 습관을 잘못들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하는 것은 당연하고 남이 그렇게 하는것은 절대 안되는 뭐 그런 이기심에서 오는건지
나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이게 내가 무엇을 잃어가면서 부탁을 들어주는건지 상상도 못하겠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내게 이따위로 대하는 것일까?
내가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약속이라는 것을 정말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피칠못할 사정으로 지키지 못할시에는 사전에 양애를 구해야 하는게 인간으로썬 너무나도 당연한 도리이다
정말 그럴시간도 여유도 없었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핑계일 뿐이다.
그냥 내가 중요하지 않은거지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몇분에 시간도 내게 투자할 가치를 못느끼는 것이니까
나는 이렇게 생각하기에 지금 내가 받은 처우에 대해서 미치도록 열받아 있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까를 치루게 할지 지금 고민중이다.